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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가장 오랜된 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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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가장 오랜된 암석

 

암석가치 : 남한에서 가장 오랜된 암석
암석나이 : 약 25억 1천만년(화강앙질 혼성암)
최초발견자 :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조문섭 교수
학술 보고 : <지오사이언시스저널> 2008년 3월호

 

학술적 의의:

이곳 암석은 땅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열에 의해 암석의 일부가 녹을 때 만들어지는 혼성암으로 지하 약 15~20km 깊이 (약 4,000~6,000 기압의 압력)의 고온(700~750)에서 생성되었으며, 이제까지 우리나라에서 보고된 다른 기반암들의 나이인 약 19억년보다 훨씬 오랜된 암석으로 한반도 대륙의 발달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