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소개
대이작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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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산

아이를 품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작도에는 사내아이를 잉태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고

지명 또한 그런 뜻으로 되어 있다.

   
삼신할미 약수터

약수터에 물을 먹고 아이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전해 진다.
   
삼신할미 공기돌

공기돌 모양에 큰바위가 섬 주변에 5개가 있는데
삼신할미가 가지고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영천바위

영원이 죽어서 이쪽길을 따라 하늘나라로 올라간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해적섬 이작도
이작도는 옛날에 해적들이 은거하여 이적도라 불렀으며 이적이 이작으로 변해 이작도가 되었다고 한다. 이 중 큰 섬을 대이작, 작은 섬을 소이작이라 부른다. 
   
상여가 마을 돌아 이지점을 돌면 상여가 안보인다 해서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