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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신라가 한강유역을 점령함에 따라 소속이 바뀌었다.
삼국시대 백제에 속하였고 고려 현종 9년(1018) 수원에 속군되었으며 뒤에 인천에 속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남양부에 속했으며 1914년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에 소속되었다가 1983년 옹진군 자월면으로 승격되면서 1개의 법정리로 정해져 오늘에 이르렀다.


[ 특기사항 ]

임진왜란 때 피난 온 난민들이 돌아가지 못하고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이 섬은 옛날에 해적들이 은거하여 이적도라 불렀으며 이적이 이작으로 변해 이작도가 되었다고 한다.
이 중 큰 섬을 대이작, 작은 섬을 소이작이라 부른다.?
해변주위에 갯바위 낚시터가 산재하고 있고, 자연산 굴이 많이 나며 흑염소가 방목되고 있다.